동네 이야기

기자능선의 2020.3월 진달래

정바우 2020. 3. 29. 10:01

기자능선 진달래가 보고 싶어서 급히 집을 나섰다. 바람이 불고 날씨는 조금 쌀쌀해졌지만 미세먼지가 없어서 좋았다. 쉬엄쉬엄 걸어서 산길 한 자락을 걸었다. 기자능선의 진달래는 작년만 못했다. 조금 일러서 그런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