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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이야기

연서시장 가는 길

정바우 2025. 12. 7. 15:06

연서시장에 가서 어묵 먹으려고 집을 나섰다. 미세먼지가 잔뜩 끼어서 우중충 했지만. 춥지는 않았다. 평소에 그냥 지나쳤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동네를 나서면서~

 

메뚜기다리 너머 폭포동과 기자능선

 

중국집 락궁이 있는 골목

 

불광중학교 가는 길

 

 

도도미용실

 

가끔 만두 사러 가는 집

 

길거리 난전

 

연서시장 상가가 시작되는 곳

 

수요일 퇴근하다가 가끔 동태탕 먹으러 가는 집

 

새장골 트럭 상인

 

새장골

 

오래된 거리 풍경

 

자주 가는 순댓국집. 맛과 가성비 최고

 

과일가게

 

길거리 과일가게

 

가로상가. 주로 할매들이 장사를 한다.

 

정감있는 거리. 참기름집은 우리집 단골집이다.

 

나물가게

 

 

다이소 골목

 

가끔 들리는 과일가게

 

가끔 들리는 생선가게

 

부산미도어묵집. 골목대장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안 보이고 젊은 사장들이 장사를 하고 있었다.

 

몇 번 회를 구입했던 집

 

무궁화어묵집. 먹는 장소가 따로 있어서 가끔 들리는 집. 조금 있다가 다시 이리로 올 거다.

 

나중에 요기서 어묵 먹을 거다.

 

연서시장 골목

 

조기로 가면 먹거리 시장이 있다.

 

연서시장

 

벌써 냄새가..

 

오래된 시장

 

뭘 먹을까.

 

떡집. 제사떡은 언제나 이집에서 구입한다.

 

먹고 싶은 것은 많은데..

 

다시 가로길로 나왔다.

 

시장안에는 온갖 물건들이 다 있다.

 

연신내역앞 과일가게. 고급 제품만 파는 집이다.

 

족발집

 

 

다시 나온 골목

 

요걸로 점심을 때웠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생선을 사고 싶었지만, 집에 가면 마누라님의 잔소리가 두려워서 포기했다.

 

온갖 상풍이 다 있는 시장

 

대머리봉 쪽

 

 

옛날과자가게

 

불광사 올라가는 길. 족두리봉 가는 길이다.

 

푸르네. 사과를 살 때는 이집에서.

 

이과두 사는 집

 

콜핑

 

이지역은 옛날에는 고양땅이었다. 대부분 학교앞에는 서울이 붙는다.

 

유명한 성당인 모양이다.

 

왼쪽은 우리동네. 오른쪽은 기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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