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를 지내고. 바람쐬러 집을 나섰다. 하늘이 꾸물거리기에 우산을 가지러 집으로 다시 갈까하다가 날씨앱을 켜봤더니 17시 이후에 비가 내린다고 했다. 진관사로 가는 길은 차량과 사람들로 분잡했다. 그러면. 삼천사로 가자. 삼천사도 분잡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공양간으로 가서 점심공양을 하고 전각 마다 들러서 예불을 하고 나왔다. 소공원을 지나서 진관사 갈림길로 갔다. 아직도 차량과 사람들로 붐볐다. 비도 올 것 같으니 집으로 가자. 한옥마을을 지나가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다. 편의점에서 비가림을 하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동네 이야기
2026. 9. 25. 20:08
산행개요 - 산행일자 : 2026.9.12- 산행구간 : 반야교~한성봉~반야교- 거리 : 약 8.0 km- 소요시간 : 5시간 16분 구간시간 10:09 반야교 10:25 백화정사11:23 헬기장12:27 계곡길 갈림길12:39 한성봉(백화산 정상)13:59 헬기장14:52 백화정사15:00 반야사15:25 반야교 산행후기 산에는 가야 되겠고. 북한산은 가기 싫고. 어쩌란 말인가. 좋은사람들 게시판을 살펴보다가 영동 백화산 가는 팀에 남는 자리가 있는 걸 찾았다. 예전에 주행봉을 걷고 힘들어서 정상인 한성봉을 못 가고 부들재에서 하산한 산이다. 오늘은 한성봉만 가보기로 했다. 반야교에 있는 주차장에서 반야교를 건너갔다. 대부분은 주행봉을 거쳐서 한성봉을 둘러오..
산행 이야기
2026. 9. 12. 19:27

